권농종묘 비전


최고의 종자 더 나은 농업

권농종묘는 최고 품질의 종자 개발을 통해 더욱 나은 농업, 나아가 더욱 나은 세상을 꿈꿉니다.
좋은 씨앗은 생명의 근원이자 농업의 최소한의 기본이라는 신념을 통해 오늘도 최고의 종자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We are breeding the best seeds

“좋은 씨앗은 생명의 근원이자 농업의 최소한의 기본이다”는 가치 아래 1998년 4월 설립된 권농종묘 – 권농종묘의 목표는 끊임없는 연구를 바탕으로 한 종자 생산, 그리고 해당 품종의 연중 균일하고 안정적인 출하를 가능하게 하여 생산자인 농민들의 소득 증대, 나아가 소비자의 식탁에는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는 것입니다. 


권농종묘는 창립 이래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품종 개발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키는 농업법인이자, 농업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권농종묘는 농림부장관표창 수상, 대한민국우량품종경연대회 1위 수상, 2008년 유럽 종자수출, 2014년 세계최초 빨강배추 특허등록 등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Sustainability

품종 하나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5~10년 정도 치열하게 시간과 싸워야 하고, 또 그 후에도 그 만큼의 시간을 시행착오를 극복하는데 써야 합니다. 

학문적 연구에서 끝내는 것 뿐 아니라 각 지역별 특성과 기후, 소비자의 기호와 작물의 영양 성분까지도 고려해서 순도 높은 우량한 종자를 개발해야 합니다. 

나아가 생산자인 농민, 유통하는 기업, 최종적으로 직접 식탁에 올리는 소비자까지 모두의 요구를 충족시켜야 합니다.

Eco-friendly

권농종묘는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균일하고 안정적인 출하를 가능하게 하여 생산자인 농민들의 소득 증대에 힘써 왔으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키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또한 실험실과 실제 포장에서의 병리 검증을 통해 병해출에 강한 품종을 육성하는데도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농업은 단순한 수확량을 넘어서서 저농약 친환경 방식으로 전환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걸어온 길

권농종묘는 1998년 4월 창립하여 2018년 20주년을 맞이하기까지 ‘농민과 함께하는 채소 전문 육종기업’이라는 목표 아래 우수한 품종을 제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최선을 다해 연구를 진행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