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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농종묘를 소개합니다


권농종묘는 '좋은 씨앗은 생명의 근원이자 농업의 최소한의 기본'이라는 신념을 통해 오늘도 최고의 종자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권농종묘는 어떻게 

종자를 생산하고 있나요?


본사, 육종연구소, 종자가공센터, 생명공학실

시설을 통해 종자 개발 과정을 함께합니다.


권농종묘의 소식을 확인하세요


권농종묘의 신품종 출시, 회사행사, 보도자료 뿐 아니라 최신 농업트렌드 등의 다양한 소식을 확인하세요.


최고의 종자, 더 나은 농업


농업회사 권농종묘의 종자를 소개합니다.

본사, 육종연구소, 종자가공센터, 생명공학실의 시설을 통해 종자 개발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함께합니다.


권농종묘의 신품종 출시, 회사 행사, 매체 보도 뿐만 아니라 최신 농업 트렌드 등의 다양한 소식을 확인하세요.


농업분야와 관련된 최신의 이슈·뉴스와 농업인을 위한 정책·지원제도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세요.


최고의 종자, 더 나은 농업 


권농종묘는 20년간 30개의 품종 보호권등록 제품, 169개의 생산판매신고 제품 등 농민들을 위한 다양한 품종을 개발해 왔습니다.

권농종묘의 작물별 품종과 품종별 특성을 지금 확인하세요.

농사정보


농사뉴스2023년 주목해야 할 농업·농촌 10대 이슈

관리자
2023-01-05

농협중앙회의 농협경제연구소에서 「계간 NH농협 조사연구」 제10호에서 '2023년 주목해야 할 농업·농촌 10대 이슈'를 선정했다고 합니다. 어떤 내용들이 10대 이슈에 선정되었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할까요? 😊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농가경영 부담 가중

코로나 19,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하여 원자재 수급 불균형, 공급망 불안 등이 발생하여 국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였으며, 이에 더해 환율과 금리까지 상승함에 따라 원자재 수입의존도가 높은 영농자재 가격까지 상승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내년에도 원자재 시장 상황이 나아질 가능성이 적어보이며, 이는 전쟁의 장기화·주요 수출국들의 수출 제한 정책 등으로 국제 원자재 가격이 코로나19 이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농가 경영비가 증가하고 농가들의 농업 소득이 감소하는 등 농가경제의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쌀 수급 안정(식량안보 안전망 구축)

지난 해 사상 최대 하락 폭을 기록한 산지 쌀값의 회복을 위해 2022년 수확기에 역대 최대 물량인 45만 톤의 쌀을 격리하였으며, 쌀의 적정생산을 위해 39개소 단지에서 가루쌀을 재배할 예정입니다. 이에 단경기 쌀값은 수확기보다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다만 격리물량 증가로 정부의 재고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이고, 생산조정제 확대, 분질미 가공 활성화 등 수급안정을 위한 논의가 지속될 것이라고 합니다.


농업직불제 개편

지난해 9월, 기본직불금의 농지요건을 완화하여 공익직불금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법안이 통과되었으며, 선택형 직불제 및 청년·은퇴농 지원 직불제 로드맵을 수립하였습니다. 이에 직불금 사각지대에 있던 56만 2천 명의 농업인이 새롭게 직불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가FTA 중심의 신통상질서 본격화

미국과 중국의 패권갈등 심화, 지정학적 불안정, 식량과 에너지 안보 강화, 디지털·그린 경제로의 전환 등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에 따라 공급망, 경제안보, 산업정책, 지정학적 측면까지 연계한 메가FTA 등 다양한 형태의 경제협력체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관세장벽의 추가적 완화 외에도 비관세장벽 해소와 글로벌 신통상규범의 강화를 통한 시장 확대가 추구되면서 농업 분야에서도 추가 개방의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저탄소 농업과 녹색성장

세계적인 흐름인 '지속가능한 발전'에 맞추어 탄소중립과 녹색성장을 보다 체계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추진체계와 전략을 정부에서 마련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민간과 지역이 주도하는 탄소중립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농업·농촌이 지자체 및 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해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동시에 지속가능한 발전의 혁신적 토대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정책적·제도적 개선 노력이 강화될 필요가 있습니다.


농업의 세대전환

정부에서 청년농 3만 명 육성을 목표로 제1차 후계·청년농 육성 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청년농 정착의 핵심 애로사항인 농지·자금·기술 확보 어려움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성과를 높이기 위해 각 지원들이 연게되어 추진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애그테크 성장

전 세계적으로 애그테크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애그테크 기반 스마트농업 육성을 위한 혁신방안을 발표하고 민간 혁신주체 육성, 품목별 도입 확산, 스마트농업 성장기반 강화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시설·축산뿐만 아니라 밭작물 등 구내 농업 전반으로 애그테크 도입을 보편화하기 위한 노력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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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운영 홈페이지 고향사랑e음(링크)

고향사랑기부제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아직까지 제도에 대한 국민의 인지도와 기부 동참의향이 크게 높지 않아 제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국민 공감대 형성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농촌공간 재구조화

지역 인구감소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정부는 인구감소지역을 지정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입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인구감소지역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농촌지역은 현재 인프라가 부족해 생활여건이 불편하고 쾌적한 환경과 농촌다움을 보전·활용하는데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에 농촌의 일터·삶터·쉼터로서의 기능회복을 위한 '농촌공간 재구조화' 계획이 국정과제로 채택되고 법 제정이 추진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확대가 전망됩니다.


코로나 일상회복

올해에는 실내마스크 의무해제 등 코로나에 대한 일상적 대응체계로 전환이 예상됩니다. 일상회복 기대감에 민간소비는 코로나19 이전의 소비행태로 회복되는 흐름을 보이며, 농업·농촌 부분에 있어서는 공공형 계절근로자 등 외국인력 고용정책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농촌관광 수요가 늘어나고 농식품 소비는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수요에 맞는 실속형 소비패턴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려동물 시장 성장과 동물복지 확산

반려동물의 증가로 펫푸드 등과 같은 반려동물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고급화·다양화 중심의 지속성장이 전망됩니다. 또한 동물복지에 대한 관심의 증가, 제도의 강화가 이루어지고 있어 우리나라의 축산 현실에 맞는 복지제도 정착, 복지 강화에 따른 축산농가 시행착오 최소화 등을 위한 대응 마련이 요구됩니다.


농산물 비대면 유통성장

코로나19 이후 새벽배송, 신선식품 배송 등 농축산물 온라인 판매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코로나로부터 일상회복 이후에도 지속·확산될 전망입니다. 온라인 시장 성장에 따른 부가가치가 농업분야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산지·도매 단계의 대응역량 강화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참고 : 동아일보 「2022년 주목해야 할 농업·농촌 10대 이슈」

        한국영농신문 「농협경제연구소, 2023년 농업·농촌 10대 이슈 선정」